[산업통상부](참고자료)의료현장 필수 의약품 안정공급 위한 제조업체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
- 부처
- 산업통상부
- 발행일
- 2026-04-02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의료현장 필수 의약품 안정공급 위한
제조업체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
식품의약품안전처 ( 처장 오유경 ) 는 산업통상부 ( 장관 김정관 ) 및 보건복지부 ( 장관 정은경 ) 와 함께 수액제 등 현장에 필수적인 의약품 이 안정 적으로 공급 될 수 있도록 의약품 제조업체 를 방문 하여 관련 업계 * 와 간담회 를 4 월 2 일 개최하였다 .
* ( 참석 ) HK 이노엔 , JW 중외제약 , 녹십자 MS, 대한약품공업 , 제약바이오협회
관계부처는 그간 업체와 의료현장에 필수적인 의약품 의 안정공급을 위해 수시 로 소통 하여 수액제 등 의약품 제조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수지 가 지속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 * 하고 있으며 , 이번 간담회에서는 업체 공급상황 을 점검 하고 향후 지속적인 공급을 위한 지원사항 을 논의 하였다 .
* ( 산업부 , 3.30) 수액제 포장재는 3 개월간 수급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고 대체 공급 방안도 추진중
간담회에서 업계는 ▲ 플라스틱 레진 의료용 우선 공급 ▲ 의약품 소량포장의무 적용 완화 등 행정지원 ▲ 원가 상승을 반영하는 재정 지원 등을 건의하였고 , 이에 정부는 레진 보건의료용 우선 공급 지도 , 소량포장 의무 완화를 포함한 적극행정 신속추진 , 나프타 추경 등 원가 상승을 보완할 수 있는 재정지원 추진 을 통해 건의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답했다 .
오유경 식약처장 은 " 수액제 는 의료현장에서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고 회복을 돕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대체 불가능 한 필수의약품 으로 , 정부는 관계부처와 원팀 으로 협력해 현장 필수의약품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, 이번 간담회를 비롯하여 업계 와 협력하고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여 의료현장이 안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" 고 당부하였다 .
정부는 앞으로도 제약사 등 의료현장과 긴밀히 소통 하고 수급상황을 지속 모니터링 하여 범부처 차원 에서 국민 보건의료에 필수적인 의약품 이 안정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