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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산업통상부]한-프랑스 경제협력 강화, 프랑스 주요 기업과 투자·산업협력 심화 방안 논의

부처
산업통상부
발행일
2026-04-02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한 - 프랑스 경제협력 강화 , 프랑스 주요 기업과 투자 · 산업협력 심화 방안 논의 - 통상교섭본부장 , 프랑스 경제단체 MEDEF 대표단 면담 -   산업통상부 ( 장관 김정관 )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4 월 2 일 ( 목 ) 16:30~17:30 서울에서 프랑스 최대 경제단체인 MEDEF *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, 한 - 프랑스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.   * MEDEF : Mouvement des Entreprises de France - '98 년 설립된 프랑스 최대 경제인 단체로 약 750,000 개 회원사 보유   이번 면담은 미 · 중 전략 경쟁과 중동 및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불안 등 으로 어려워진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 프랑스 주요 기업들과의 소통을 강화 하고 , 한 · 프랑스 간 경제협력과 투자 · 산업 협력의 심화 방안을 논의 하며 첨단산업과 에너지 , 공급망 분야에서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.   이날 면담에는 프랑수아 자코 (Francois Jackow) MEDEF 위원장을 비롯해 20 여개 기업 , 30 여명 기업인들이 참석하였으며 , 산업용 가스 , 에너지 , 환경 ,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 기업들 * 이 함께하였다 .   * 주요 참석 기업 : Air Liquide, TotalEnergies, Veolia, OPmobility 등   프랑스 기업들은 한국에 투자 중인 프로젝트 , 한국의 외국인 투자 지원 정책 , 에너지 산업 현황 및 발전 방향 , 에너지 안보 등 주요 관심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였고 , 이를 통해 양국간 산업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.   여한구 본부장은 에너지 전환 , 첨단기술 등 글로벌 경제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" 반도체 , 친환경 자동차 , 저탄소 공급망 등 전략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 " 라고 강조하고 , " 양국이 보유한 기술력과 산업 기반을 결합한 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 " 이 라고 기대했다 . 이를 위해 " 한국은 글로벌 기업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 는 환경을 지속적 으로 개선해 나가겠다 " 고 밝혔다 .   산업통상부는 이번 면담과 내일 예정된 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프랑스 기업들과의 소통을 확대 하 고 , 에너지 전환 , 첨단산업 , 공급망 협력 등 핵심 분야에서 가시적인 협력 성과 창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