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산업통상부](참고자료)중동전쟁에 따른 업종별 석유화학제품 수급상황 철저히 점검
- 부처
- 산업통상부
- 발행일
- 2026-04-02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중동전쟁에 따른 업종별
석유화학제품 수급상황 철저히 점검
- 최근 부각된 종량제봉투 , 헬륨 , 브롬화수소 등은 수급 이상 無
- 매점매석 , 가짜뉴스 등 공동체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는 무관용 원칙 대응
- 「 석유화학제품 매점매석 금지 및 수급조정을 위한 규정 」 마련중
- 국민과 경제계의 정상적인 경제활동 유지 당부
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4 월 2 일 ( 목 ) 주요 석화제품 관련 6 개 부처 및 9 개 업종협회와 중동전쟁에 따른 수급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였다 . 이번 회의는 석화제품에 대한 수급차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, 중동 전쟁에 따른 주요 품목별 국내 공급망 영향을 점검하고 민관 합동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.
< 중동전쟁 관련 업종별 석화제품 수급상황 점검회의 개요 >
▸ ( 일자 ) '26.4.2.( 목 ) 10:00~11:30 / ▸ ( 장소 ) 중소기업중앙회 2 층 상생룸
▸ ( 참석 ) 산업통상부 장관 , 주요품목 관련 부처 * 및 업종협회 **
* 재정경제부 , 식품의약품안전처 , 농림축산식품부 , 기후환경에너지부 , 국토교통부 , 해양수산부
** 반도체산업협회 , 디스플레이산업협회 ,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, 배터리산업협회 , 건설협회 ,
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, 조선해양플랜트협회 , 화학산업협회 , 철강협회
정부는 중동전쟁 초기부터 업종별 주요기업 공급망을 중심으로 석화제품 일일 수급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. 오늘 회의에서 수액제포장재 , 에틸렌가스 , 종량제봉투 등 석화제품과 , 헬륨 , 브롬화수소 , 황산 등 소재의 경우 현재 수급 지장이 없는 것으로 소관 부처들은 발언하였다 . 다만 , 석화 제품은 종류가 다양하고 , 공급망이 매우 복잡한 만큼 지금처럼 민관이 합심하여 철저한 모니 터링과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뜻을 모았다 .
정부는 지난주 나프타의 매점매석 금지와 수출물량 국내 전환을 주요 내용 으로 하는 「 나프타의 수출제한 및 수급 안정을 위한 규정 」 을 시행한 데에 이어 , 플라스틱 · 포장재의 원료인 석유화학제품 매점매석 금지 및 보건 · 의료 등 필수제품의 공급 차질을 방지하기 위한 생산명령 등 「 석유화학제품 매점 매석 금지 및 수급조정을 위한 규정 」 을 마련 중이다 . 또한 , 나프타의 안정적 확보 , 석유화학제품의 국내 물량 공급 철저 관리 , 범정부 대응체계 상시 가동 등을 통해 보건 의료 , 생활필수품 , 핵심산업 등에 필요한 중요 품목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대응 중이다 .
김 장관은 " 나프타는 ' 산업의 쌀 ' 을 넘어 ' 일상생활을 떠받치는 핵심원료 ' 인 만큼 흔들림 없는 석화제품 공급망을 구축하여 국민 생활과 산업의 혈관이 끊기지 않도록 총력 대응하겠다 " 고 밝히며 , 정부는 중대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경우에 대비하고 있는 만큼 국민 여러분과 업계에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이어가 줄 것을 당부하였다 . 아울러 , " 어려운 상황일수록 우리 국민 , 기업 , 정부가 하나의 공동체라는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" 며 , " 공동체의 위기를 사익 추구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는데 , 매점매석 , 가짜뉴스 등 공동체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것 " 임을 강조하였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