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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산업통상부](참고자료)정부, 엔진오일 등 윤활유 유통시장 범부처 합동점검 시행

부처
산업통상부
발행일
2026-04-01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정부 , 엔진오일 등 윤활유 유통시장 범부처 합동점검 시행 - 민생 · 산업 직결 윤활유 대상 매점매석 등 불법행위 집중 점검 산업부 장관 , " 윤활유 유통 시장 교란 행위에 엄정 대응 예정 " 산업통상부 ( 장관 김정관 , 이하 산업부 ) 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엔진오일 등 윤활유의 품귀현상 현상과 관련하여 , 윤활유 제조 · 판매업자를 대상으로 4 월 1 일부터 산업부 · 지자체 · 한국석유관리원 등이 참여하는 범부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.   윤활유는 자동차 , 선박 , 제조설비 등의 유지보수 필수재로 , 국민의 일상생활과 산업현장의 생산성 유지와 직결된 민생 · 산업 핵심 석유제품으로 , 공급 차질 시 , 국민의 일상 및 산업 전반의 활력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 .   '26 년 3 월 , 윤활기유 ( 윤활유의 원료 ) 내수 총 출하량은 전년 동월 대비 소폭 증가한 수준으로 , 전년 수준 이상의 윤활기유 출하가 확인됨에 따라 윤활유 제조업자 및 판매업자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.   이에 , 점검단은 엔진오일 등 국민 생활 및 산업과의 연관성이 높은 주요 윤활유 품목을 선정하고 , 윤활유 유통망을 단계별로 구분하여 윤활유 사업자의 윤활유 생산중단 · 감축 또는 출고 · 판매 제한 행위 , 사재기 , 품질부적합 윤활유 판매행위 등 윤활유 시장 교란 행위를 점검할 계획이다 .   김 장관은 " 민생 · 산업과 직결된 고의적인 윤활유 수급차질 유발 행위 등 불법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" 라면서 " 국민이 안심하고 윤활유를 구매할 수 있도록 주요 윤활유 품목에 대한 범부처 합동점검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 " 이라고 밝혔다 . 끝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