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소방청]"소방과 군이 손잡고 중증 응급환자 황금시간(골든타임) 사수한다"… 소방청, 국군의무사령부와 간담회 개최
- 부처
- 소방청
- 발행일
- 2026-04-01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" 소방과 군이 손잡고 중증 응급환자 황금시간 ( 골든타임 ) 사수한다 " … 소방청 , 국군의무사령부와 간담회 개최 - 지난 31 일 국군의무사령부 방문 , 소방과 군 의료자원 연계 방안 심도 있게 논의 - 군 통제구역 및 소방헬기 출동 제한 시 군 응급의료헬기 적극 투입 등 공조 - 국군수도병원 중심의 중증외상환자 등 응급환자 수용 연계 체계 강화 □ 소방청 ( 청장 김승룡 ) 은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위해 지난 3 월 31 일 오후 국군의무사령부를 방문하여 , 군 의료자원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 일 밝혔다 . □ 이번 방문은 국가적 재난 상황이나 위급한 응급의료 현장에서 소방과 군이 보유한 핵심 응급의료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,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튼튼한 공조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. □ 이날 간담회에는 김승룡 소방청장과 이상호 국군의무사령관 , 석웅 국군수도병원장 및 국방부 보건정책과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, 군 응급의료헬기 출동 협조와 응급환자 수용 협력 등 핵심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. □ 가장 핵심적으로 다뤄진 안건은 응급의료헬기의 상호 보완적 출동 체계다 . 군 통제구역이거나 지리적 여건 등으로 인해 소방헬기의 출동이 제한되는 상황 , 또는 대규모 재난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여 소방헬기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위기 상황에서 군 응급의료헬기를 적극적으로 투입해 환자 이송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방안이 논의되었다 . □ 아울러 , 헬기로 이송된 환자가 황금시간 ( 골든타임 ) 내에 최고 수준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국군수도병원과의 협력도 한층 강화한다 . ○ 중증 외상환자를 비롯한 위급한 응급환자를 국군수도병원에서 신속하게 수용 하고 치료를 연계할 수 있는 방식 ( 시스템 ) 구축에 대해 양 기관이 뜻을 모았다 . ○ 또한 , 국립소방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중증응급환자 치료 및 재난의료 대응 역량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. □ 이상호 국군의무사령관은 " 이번 논의를 계기로 군과 소방의 상호 보완적인 응급의료 대응 역량이 한층 더 발전하게 되었다 " 며 , " 앞으로도 국군 장병과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황금시간 ( 골든타임 ) 을 사수하기 위해 실질적인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 " 고 말했다 . □ 김승룡 소방청장은 "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있어 소방과 군의 목적은 하나이며 , 군이 보유한 우수한 의료진과 헬기 등 항공 이송 자원은 재난 현장에서 무엇보다 든든한 구원투수가 될 것 " 이라며 , ○ " 앞으로도 국군의무사령부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여 국가 응급의료체계의 빈틈을 메우고 중증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" 고 밝혔다 . 담당 부서 소방청 구급의료팀 책임자 팀 장 박용주 (044-205-7640) 담당자 소방장 유자영 (044-205-7658)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