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w Section — 입법정책 모니터링

[관세청]아세안·중앙아시아 신흥시장 진출 기반 확대 ··· 관세청, 9개국과 정책 세미나

부처
관세청
발행일
2026-04-01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아세안 · 중앙아시아 신흥시장 진출 기반 확대 ··· 관세청 , 9 개국과 정책 세미나   - 4 월 1~2 일 , 9 개국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' 무역원활화 정책 세미나 ' 개최   - 글로벌 통관 장벽 해소로 우리 기업의 신흥시장 진출 가속화 지원     관세청은 오는 4 월 1 일 ( 수 ) 부터 2 일 ( 목 ) 까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아세안 및 중앙아시아 9 개국 *   관세청장 등 고위급 인사를 초청하여 「 무역 원활화 정책세미나 」 를 개최한다 .   * ( 알파벳순 ) 아제르바이잔 , 캄보디아 , 홍콩 , 인도네시아 , 카자흐스탄 , 키르기스스탄 , 라오스 , 타지키스탄 , 우즈베키스탄   관세청은 국제협력 증진과 글로벌 무역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각국 관세당국 고위급을 초청하여 무역원활화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. 올해   세미나는 " 글로벌 통관환경 개선을 통한 무역 증진 " 을 주제로 ,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 아시아 지역 관세행정의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  위해 마련됐다 .   이번 행사 참석국은 우리 기업의 수출 전략과 향후 협력 잠재력을 고려하여 선정됐다 . 아세안 지역은 미국 관세정책 변화에 대응한 시장 다변화 측 면에서 우리   대미 수출기업이 가장 주목하는 전략적 요충지 * 이다 . 또한 , 중앙아시아 지역은 에너지 · 광물자원을 기반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흥시장 으로 평가 ** 된다 .   * 한국원산지정보원 설문조사 (2025.11 월 ), ** 한국무역협회 보고서 ( 한 - 중앙아시아 경제협력 확대방안 , '2024.6 월 )   특히 이번 세미나는 2026 년 하반기 예정된 한 - 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관세 분야의 협력 기반을 선제적으로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.   세미나는 총 4 개 세션 으로 구성되며 , △ 디지털 통관환경 조성을 통한 무역원활화 촉진 , △ 종이 없는 무역환경 구축 , △ 관세행정 신기술 기반 통관환경 개선 , △ 전자상거래 통관 효율성 제고를 위한 관세행정 혁신을 주제로  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.   이명구 관세청장은 "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통관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세당국 간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정책 교류를 대폭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 " 이라며 ,   " 앞으로도 전략적 협력 잠재력이 높은 국가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우리 기업들이 겪는 통관 애로를 해소하고 , 보다 유리한 무역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" 라고 밝혔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