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림축산식품부]고품질쌀유통활성화 사업 지침 개편, 올해부터 신청 가능 RPC 범위 확대
- 부처
- 농림축산식품부
- 발행일
- 2026-04-01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림축산식품부 ( 장관 송미령 , 이하 농식품부 ) 는 '27 년 고품질쌀유통활성화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한 사업 지침을 각 지자체에 시달하며 , 지원 대상이 되는 RPC 의 범위를 넓혔다고 밝혔다 . 그간 농식품부는 1 시 · 군내 1 개의 통합 RPC 설립을 장려하기 위해 고품질쌀유통활성화 사업을 통합 RPC 중심으로 운영해왔다 . 그러나 , RPC 통합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는 반면 통합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RPC 의 시설 노후화가 지속되는 점을 감안하여 다음과 같이 지침을 개편하였다 . 첫째 , 일반 RPC ( 미통합 농협 RPC) 도 가공시설 현대화와 벼건조저장시설 지원 사업을 통한 시설 개보수가 가능해진다 . RPC 경영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통합 되지 못한 중 · 소 규모의 일반 RPC 의 시설 노후화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한 조치이다 . 둘째 , 1 시 · 군내 2 통합 RPC 지원 기준을 완화한다 . 현재 1 개 시 · 군에 1 개의 통합 RPC 가 있는 경우 , 잔여 RPC 및 농협이 전부 통합하지 않는 이상 신 · 증축 및 개보수가 제한되었다 . 그러나 , '27 년부터는 잔여 RPC 와 잔여 농협 의 각 75% 이상 ( 개소수 기준 ) 을 통합하는 경우 , 1 시 · 군 1 통합과 동등하게 시설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. 이를 통해 통합을 희망하는 일부 RPC 의 조속한 규모화를 지원하고 , 단계적인 완전 통합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독려한다 . 희망 업체는 시 · 군 담당부서에 4.2.( 목 ) 부터 4.30.( 목 ) 까지 신청하면 된다 . 농식품부 변상문 식량정책관은 "RPC 가 지역의 쌀 산업 인프라로 기능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사업 지침을 개편했다 ." 며 , " 통합 RPC 는 여전히 정책적 지향점이며 , 일반 RPC 대비 지원 비중을 높게 유지할 것 " 이라고 밝혔다 . 이에 더해 , " 효과적 시설지원을 통해 모든 RPC 들이 쌀 산업에 적절히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 " 이라고 전했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