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관세청]관세청, 세관 현장에서 인공지능(AI) 활용모델 개발할 인공지능 전환(AX) 추진단 가동 ··· 인공지능(AI) 관세행정 혁신 속도 낸다
- 부처
- 관세청
- 발행일
- 2026-03-31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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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세청 , 세관 현장에서 인공지능 (AI) 활용모델 개발할 인공지능 전환 (AX) 추진단 가동 ··· 인공지능 (AI) 관세행정 혁신 속도 낸다 - 인공지능 (AI) 활용모델 개발할 인공지능 (AI) 분석관 참석 , 세관 현장 인공지능 전환 (AX) 추진단 컨퍼런스 개최 - 인공지능 (AI) 분석 및 개발 전문교육을 수료한 각 세관의 인공지능 (AI) 전문인력을 활용 , 세관 현장 직원이 인공지능 (AI) 과제를 발굴하고 직접 인공지능 (AI) 를 적용하여 과제해결 - 반복 업무는 인공지능 (AI) 이 , 직원은 전문 행정에 집중 ··· 관세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(AI) 적용 【 관련 국정과제 】 24. 세계 최고 인공지능 (AI) 민주정부 실현 관세청은 3 월 31 일 ( 화 , 10:00~17:00) 대전에서 「 세관 현장 인공지능 전환 (AX, AI Transformation) 추진단 컨퍼런스 」 를 개최하고 , 인공지능 (AI) 을 활용한 관세행정 혁신 가속화에 나섰다 .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3 월 초 출범한 ' 인공지능 (AI) 관세행정 추진단 ' 의 첫 번째 공식 행보다 . 추진단의 활동 방향을 정립하고 , 세관 현장에서 즉시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(AI) 활용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. 인공지능 (AI) 관세행정 추진단은 본청 국별 업무혁신팀과 본부 · 직할세관별 현장 인공지능 전환 (AX) 추진팀으로 구성된다 . 총 134 명으로 구성된 현장 인공지능 전환 (AX) 추진팀에는 정보통신기술 (ICT) 전문교육을 이수한 각 세관 소속 인공지능 (AI) 분석관 50 명도 포함된다 . 이날 회의에서는 현장 인공지능 전환 (AX) 추진팀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구체적하고 , 자체 신기술 활용 과제 및 실행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. 현장 인공지능 전환 (AX) 추진팀은 업무 현장의 의견을 인공지능 정책 설계에 직접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. 특히 , △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생성형 인공지능 (AI) 프롬프트 모델 개발 , △ 단순 반복 업무 자동화를 위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(RPA, Robotic Process Automation) 구축 , △ 파이썬 기반 빅데이터 분석 등 단기 실행 과제를 우선 추진할 예정이다 . 이를 위해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전문 인공지능 (AI) 강사 초빙 특강을 통해 최신 기술 동향과 활용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. 또한 작년에 개발하여 활용 중인 생성형 인공지능 (AI) 프롬프트 활용 외부정보 분석모델과 빅데이터 분석 사례도 함께 소개하여 현장 직원들이 즉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도왔다 . 반기별 세관 현장 인공지능 (AI) 활용모델 경진대회 ( 인공지능 (AI) 붐업 챌린지 ) 를 개최하여 과제 수행 성과를 발표 · 공유하고 , 우수 사례를 확산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인공지능 (AI) 활용 수준을 단계적으로 제고할 계획이다 . 관세청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굴된 과제들을 신속히 현장에 적용하고 , 실용적 인공지능 (AI) 활용 모델을 지속 발굴하여 관세행정 혁신 성과를 조기에 가시화해 나갈 방침이다 . 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" 세관현장 인공지능 전환 (AX) 추진단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인공지능 (AI) 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을 이끄는 핵심 실행 조직 " 이라며 , " 작은 시도와 경험이 모여 국민이 체감하는 관세행정 혁신을 이끌어 낼 것 " 이라고 밝혔다 . 이어 " 이번 컨퍼런스가 본부 · 직할세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" 며 " 조직 간의 경계를 넘어 ' 하나의 관세청 ' 으로 인공지능 (AI) 기반 혁신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 " 고 강조했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