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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촌진흥청]국립원예특작과학원-성균관대, 인공지능 융합해 산업 경쟁력 높인다

부처
농촌진흥청
발행일
2026-07-01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 대학이 6 월 29 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원예 · 특용작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 (MOU) 을 맺었다 .  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(AI) 대전환 시대에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보유 한 방대한 농생명 데이터와 대학의 첨단 인공지능 (AI) 분석 기술을 연계해 미래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.  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원예 · 특용작물의 부가가치 제고 연구 기반을 공유하고 , 산업 현안 관련 기술 개발에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.   먼저 ,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원예 · 특용작물 유전자원 , 바이러스 정보 , 기능성 물질 정보 등 바이오 데이터를 공유한다 .   인공지능 (AI) 과 빅데이터 기반의 첨단 생명공학 분석 기술을 보유한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대학은 특화된 첨단 분석 기술을 활용해 자원 등을 정밀 분석하고 산업적 활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.  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"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보유한 핵심 농생명 데이터가 대학의 첨단 인공지능 (AI) 기술과 융합되면 유용 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 " 이라며 , " 이번 협약이 원예 · 특용작물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." 라고 전했다 .    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