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촌진흥청]우수 박과 유전자원 선보이고 분양 신청 받는다
- 부처
- 농촌진흥청
- 발행일
- 2026-07-01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은 우수 형질을 가진 유전자원이 육종 현장에서 신속히 활용될 수 있도록 7 월 1 일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' 박과 유전자원 현장 평가회 ' 를 연다 .
이번 현장 평가회에서는 농업유전자원센터가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수집해 보존하고 있는 수박 , 여주 , 호박 유전자원 중 219 자원을 선보인다 .
수박은 덩굴쪼김병 저항성 수박 , 탄저병 저항성 야생종 수박자원을 비롯해 튀르키예 , 짐바브웨 등 35 개국이 원산인 181 자원이 공개된다 . 여주는 중국 , 미얀마 등 6 개국에서 수집한 16 자원이 전시된다 . 호박은 조선호박 , 맷돌호박 , 동이호박 등 한국 재래종 호박 22 자원이 평가받는다 .
이날 종자 업체 , 육종가 , 농촌진흥기관 등 관련 연구자들이 참석해 현장 에서 직접 유전자원을 관찰하고 농업 형질을 평가해 신품종 육성에 활용할 우수 자원을 선발한다 .
현장 평가회에서 소개된 유전자원을 분양받고자 하는 기관이나 연구자는 씨앗은행 (genebank.rda.go.kr) 에서 ① 분양신청서 ② 자원목록 ③ 분양계약서를 제출하면 된다 .
농촌진흥청 농업유전자원센터 고종철 센터장은 " 유전자원은 미래 농업 경쟁력을 높일 핵심 자산 " 이라며 , " 이번 현장 평가회에서 선발된 자원들이 품종 육성 등 현장에서 신속히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." 라고 말했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