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촌진흥청]농촌진흥청, 대미 수출 '한국배' 품질관리 교육 진행
- 부처
- 농촌진흥청
- 발행일
- 2026-07-01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은 미국 수출 ' 한국배 ' 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 고 , 점차 강화되는 미국 검역 기준에 대응하기 위해 ' 대미 수출 배 농가 대상 권역별 품질관리 및 농약 안전사용교육 ' 을 추진한다 .
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 , 한국배수출연합 , 도원 및 시군센터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배 수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수출농산물의 안전한 생산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.
전국 4 개 권역에서 배 수출 농가와 생산자단체 , 수출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7 월 한 달간 총 4 회에 걸쳐 영상으로 진행한다 .
권역 교육 일정은 △ 전라권 7 월 7 일 △ 충청권 7 월 9 일 △ 경기권 7 월 14 일 △ 경상권 7 월 16 일이다 .
주요 교육 내용은 미국 수출 배의 농약안전사용 , 주요 병해충 방제 기술 , 품질관리 기술 , 현장 애로사항 질의응답 등이다 .
최근 수출 과정에서 강화되고 있는 안전성 관리 기준 등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' 재배 - 방제 - 안전 ' 을 통합한 해법 제공 중심으로 교육한다 .
한편 , 미국은 우리나라 배 수출액의 약 61% 를 차지하는 최대 수출시장으로 , 2025 년 기준으로 대미 배 수출 규모는 약 3,600 만 달러에 이른다 .
최근 미국은 수입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와 통관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 . 이러한 규제 강화로 통관절차가 지연되면 , 신선 농산물의 경우 선도유지와 품질관리 측면에서 타격을 입을 수 있다 .
농촌진흥청 최광호 기술협력국장은 " 수출농산물 안전관리는 해외시장에서우리 농산물의 경쟁력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핵심 요소 " 라며 " 지속적인 현장 맞춤형 교육과 기술지원을 확대해 케이 (K)-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 . " 라고 말했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