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w Section — 입법정책 모니터링

[농촌진흥청]농촌진흥청 퇴직 공무원, '농작업 안전 지킴이' 활동

부처
농촌진흥청
발행일
2026-07-01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은 농촌진흥기관 퇴직 공무원들을 ' 농작업 안전관리 전문위원 ( 농작업 안전 위원 )' 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.   농작업 안전 위원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'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 ' 중 하나다 . 농촌지도 분야 10 년 이상 근무 경력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실무능력을 갖춘 만 50 세 이상 퇴직자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.   이들은 현직에서 축적된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작업 재해 예방과 농업인 안전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.   2022 년도부터 3 년 단위로 운영되고 있으며 , 현재 총 7 명이 충북 , 충남 , 전북 , 전남 , 경북 , 경남 , 대구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 .   총 10 개월 (3~12 월 ) 동안 관내 농가와 마을회관을 순회 방문해 맞춤형 전문 상담 ( 컨설팅 ) 과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,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 및 정책 · 제도를 홍보한다 .   특히 온열질환 , 진드기매개감염병 , 농기계사고 , 근골격계질환 , 농약 중독 등 농업인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을 집중적으로 지도해 사고 예방과 안전 의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.   올해 5 월 기준으로 전국 170 개소 , 474 명을 대상으로 예방 활동을 추진한 결과 , 맞춤형 교육 만족도가 높고 꾸준한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많았다 . 농촌진흥청은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위해 농작업 안전 위원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이론과 안전 장비 활용법 등 사전교육을 필수 진행하고 있다 .   또한 , 매월 1 회 활동 내용 및 예산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, 수시로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. 농촌진흥청 농업인안전과 김경수 과장은 "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농작업 안전 위원들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." 라며 "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농작업 안전과 재해사고 예방 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." 라고 말했다 .  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