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촌진흥청]전문가에게 배우는 '버섯 육종', 농촌진흥청 '버섯사관학교' 열어
- 부처
- 농촌진흥청
- 발행일
- 2026-07-01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은 국내 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 버섯 육종가를 양성하기 위해 전문 단기 프로그램 ' 버섯사관학교 ' 를 운영 한다고 밝혔다 .
이번 교육은 7 월 22 일 ~24 일까지 사흘간 충북 음성에 있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에서 열린다 . 신청 기간은 7 월 1 일부터 7 월 12 일까지다 .
교육 대상은 버섯 재배 경험이 있고 직접 새로운 품종을 개발할 시설과 의지가 있는 사람이다 .
교육은 민간 육종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. 교육생들은 △ 버섯균 관리 △ 번식체 ( 포자 ) 수집과 분리 △ 버섯 균주 교잡 △ 고체 , 액체 , 곡물 종균 ( 씨균 ) 제조 △ 현미경을 활용한 교잡 여부 확인 △ 유전자 (DNA) 분석 과정 등 육종의 기본이 되는 이론 교육을 듣고 ,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 .
참여 희망자는 '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누리집 (www.nihhs.go.kr → 기관소개 → 과학원소식 ( 공지사항 ))' 버섯사관학교 안내에서 양식을 내려받은 뒤 팩스 (043-871-5702) 나 전자우편 (woosungi1013@korea.kr) 으로 신청하면 된다 . 대상자는 7 월 14 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.
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노형준 과장은 " 버섯사관학교는 민간 버섯 육종 전문가들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 " 라며 , " 현장 에서 우수한 품종이 주도적으로 개발돼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농 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." 라고 말했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