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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산업통상부]수출기업 맞춤형 기술규제 대응 인재 키운다

부처
산업통상부
발행일
2026-07-01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수출기업 맞춤형 기술규제 대응 인재 키운다 - 수출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기초부터 고위과정까지 기술규제 대응 교육 본격화   글로벌 기술규제가 강화되면서 기업들의 수출 애로가 증가하고 있으나 , 중견 · 중소기업의 경우 기술규제 대응을 전담할 전문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. 이에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( 원장 김대자 , 이하 " 국표원 " ) 은 전국 약 10 만 개의 수출기업에서 기술규제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수출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전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.   우선 , 전국 각지의 수출기업 실무자들의 교육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교육과정을 병행 운영한다 . 교육생은 학습지원플랫폼 * 을 통해 수출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해외인증 취득 절차 , 주요 국가의 기술규제 동향 , 정부 지원사업 , 대응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. * 해외인증기술규제정보포털 (www.knowtbt.kr), 인재개발플랫폼 (www.learning.go.kr)   또한 , 7 월부터 고위험 AI 시스템 , 배터리제품여권 , 포장재 내 화학물질 제한 등 수출기업의 대응이 시급한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 교육을 운영하고 , 기술규제 대응 경험이 부족한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자 대상 교육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. 해당 교육을 이수한 기업에 대해서는 수출바 우처 지원대상 선정평가 시 가점도 부여할 예정이다 .   아울러 , 급변하는 해외 기술규제 환경을 경영 전략에 반영 할 수 있도록 무역기술장벽 (TBT) 고위과정을 8 월부터 연세대학교 주관 으로 운영한 다 . 본 과정은 글로벌 규제환경 변화와 기업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, 팀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도출한 팀에게는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여하며 , 향후 정책 수립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.   김대자 국표원장은 " 글로벌 기술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" 며 ,"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맞춤형 교육 체계를 고도화함으로써 수출기업이 필요한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" 고 밝혔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