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원자력안전위원회]원안위원장,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방사선 안전관리 현장 점검
- 부처
- 원자력안전위원회
- 발행일
- 2026-03-31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원안위원장 ,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방사선
안전관리 현장 점검
'24 년 종사자 피폭 사건 후속 재발방지대책 이행현황 점검
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( 이하 원안위 ) 위원장 은 31 일 ( 화 ) 삼성전자 기흥 사업장을 방문하여 피폭 사건 후속 재발방지대책 이행현황을 보고받고 , 반 도체 생산시설 현장을 찾아 방사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하였다 .
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에서는 '24 년 5 월 소속 종사자 2 명이 방사선기기를 정비하던 중 선량한도를 초과하는 방사선에 피폭되는 사건이 발생 하였으며 , 원안위는 피폭선량평가 및 사건 원인 조사를 거쳐 '24 년 9 월 조사결과를 발표 하고 삼성전자에 재발방지대책 수립과 이행을 요구 한 바 있다 .
원안위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방사선기기 최신 설비 교체 , 방사선기기 안전품목 점검 강화 , 현장 방사선안전관리자 추가 선임 등 삼성전자 가 이행한 재발방지대책을 확인 하고 현장에서 방사선안전관리가 적절히 수행되고 있는지 점검 하였다 .
최 위원장은 " 작업자의 안전이 최우선 " 이라는 원칙을 강조하며 , " 앞으로도 반도체 생산시설을 포함한 산업현장에서 방사선안전 향상을 위해 현장점 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" 라고 밝혔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