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행정안전부]AI 정부 인프라 혁신, 현장과 함께 완성한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, '입주기관 협의회' 개최
- 부처
- 행정안전부
- 발행일
- 2026-06-29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- 인공지능(AI) 정부 인프라 혁신 현안 및 공동 대응 방안 논의 - 인공지능(AI) 미토스 활용 해킹 대응, 재해복구시스템(DR) 구축, 민간클라우드 이전 등 인공지능(AI) 정부 인프라 서비스 안정성 강화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( 원장 직무대리 하승철 , 이하 국정자원 ) 은 6 월 30 일 ( 화 )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관과 내부 공무원 등 3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'2026 년 입주기관 협의회 '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. 이번 협의회는 인공지능 (AI) 정부 인프라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AI 를 활용한 해킹 등 보안 위협 속에서 정부 핵심 정보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. 이날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과 국정자원은 인공지능 (AI) 정부 인프라 행정 서비스의 안정성 · 효율성 · 개방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현안과 대응 방안을 발표하고 , 입주기관들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. >> 신종 사이버 위협 AI 활용 해킹 선제적 대응 및 정보시스템 운영 효율화 먼저 ' 미토스 쇼크 ' 로 대표되며 , 최근 지능화 · 고도화되고 있는 AI 를 활용한 신종 사이버 공격 등에 대응해 한층 강화된 선제적 방어 체계와 기관 협업형 보안 관제 방안을 공유한다 . 아울러 정보시스템 유지관리 과정에서의 부담을 덜기 위한 대책도 논의한다 . 최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책이 구매제에서 구독형으로 변화함에 따라 입주 기관들이 겪을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, 국정자원에서 분석한 영향 결과와 그에 따른 대응 방안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. >> 클라우드 전문성 강화를 위한 ' 통합 MSP' 정립 및 재난 대응 서비스 안정성 확보 또한 입주기관의 다양한 정보화 사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' 통합 MSP(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제공사 ) 체계 ' 의 단계별 도입 및 유기적 협력 방안을 공유한다 . 이와 함께 재난 · 재해 등 예상치 못한 장애 상황에서도 행정 서비스가 멈추지 않도록 하기 위한 ' 재해복구시스템 (DR)' 구축 방향을 상세히 전달할 계획이다 . >> 민간 기술 활용 확대 및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미래 혁신 전략 한편 인공지능 (AI) 정부 인프라 혁신 기조에 맞춰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민간 클라우드 이전을 가속화하고 , 공무원의 일하는 방식 혁신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(AI) 과 소통 협업 도구 등 민간 기술을 공공부문에 적용한 서비스를 공유한다 . 또한 인공지능 (AI) 정부 인프라 혁신 및 국정자원의 역할 재정립을 위해 추진 중인 ' 국가 정보자원관리원 혁신 정보화 전략계획 (ISP)' 사업의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, 입주기관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. 하승철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 직무대리는 "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(AI) 미토스 활용 사이버공격과 관련해 범정부 차원의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" 라며 , "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, 국정자원의 미래 설계 등은 정부 서비스의 안정성과 직결되는 만큼 , 입주기관 과 유기적인 협업이 필수적 " 이라고 강조했다 . 이어 " 중단없는 디지털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적극 반영하겠다 " 고 밝혔다 . * 담당자 :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기획전략과 최충실 ( 042-250-5210)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