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산업통상부]'26년 제1차 '외국인투자유치 현장 카라반' 개최
- 부처
- 산업통상부
- 발행일
- 2026-03-31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'26 년 제 1 차 ' 외국인투자유치 현장 카라반 ' 개최
작년 16.8 억불 투자수요 발굴 성과 , 올해는 4 대 권역 맞춤형 밀착 지원 강화
산업통상부 ( 장관 김정관 , 이하 산업부 ) 는 3.31. ( 화 ) 10 시 30 분 , 충남 천안에서 '2026 년 제 1 차 외국인투자유치 현장 카라반 ' 를 개최했다 .
카라반은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애로 청취 ․ 해소와 투자지원 정책 설명 등을 통해 외투기업의 추가 투자를 유도하는 현장방문 프로그램이다 . 산업부는 ´25 년 전국 순회 현장 카라반을 통해 129 개 외투기업과 만나고 총 16.8 억불 규모의 신규 투자수요와 53 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.
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4 대 권역을 중심으로 총 4 회 카라반을 운영 * 할 계획이다 . 특히 투자유치 성과를 촉진하기 위해 투자 가능성이 높은 타겟 (Target) 기업을 사전에 선별하고 1:1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, 기존의 단순 질의나 애로 해소 뿐 아니라 실제 투자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밀착 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.
* 카라반 개최계획 ( 잠정 ) : (3 월 ) 충청권 ( 충북 충남 대전 ) , (6 월 ) 수도권 ( 서울 경기 인천 강원 ) , (9 월 ) 호남권 ( 전북 전남 광주 ) , (11 월 ) 영남권 (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 )
이날 행사에는 에어리퀴드 , 코닝 , 머크 등 충청권 소재 외투기업 (22 개 ) 과 산업 부 , 충청남 ․ 북도 및 대전시 , 유관기관 (KOTRA, 산업단지공단 ) 등 60 여명이 참석해 ① 외투기업 지원정책 설명회와 함께 ② 애로 청취를 위한 간담회 , ③ 1:1 맞춤형 심층 상담을 병행했다 .
산업부 남명우 투자정책관은 "5 극 3 특 성장엔진과 연계해 첨단산업 , 공급망 , AX, GX 등의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유망 기업의 전략적 유치에 힘쓰는 동시에 , 비수도권 지역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해 지역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 ." 라고 밝히며 " 최근 중동정세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" 고 강조했다 .
산업부는 이번 충청권을 시작으로 수도권 등 외국인투자유치 현장 카라반을 차례로 개최하여 국내 외국인투자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해 나갈 예정이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