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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행정안전부]윤호중 장관,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현장 점검

부처
행정안전부
발행일
2026-06-26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-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함께 출범 준비 현장 방문 - 대민서비스 준비 현황 중점 점검 및 상황 관리 위한 비상대응반 가동     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전라남도 나주시에 있는 「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( 인수위원회 ) 」 회의실과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당일 진행될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과 서비스 개통 , 민원 증명 발급 등 대민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.   다음 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현장 점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함께 통합특별시의 대민 분야 준비 현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국민 불편 방지 대책 등을 한층 깊이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.   먼저 , 윤호중 장관은 출범 전후의 주요 일정과 시나리오 , 철저한 상황 관리를 위한 비상대응반 운영 계획 등을 보고받았으며 , 그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성공적인 출범 준비를 위해 밤낮으로 노력해 온 시도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.     >> 주민 실생활과 직결된 민원 조치 및 증명서 변경 사항 집중 점검   이어서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윤 장관은 출범 당일 시간대별 민원실 조치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, 새로운 공인 제작 상황과 토지 · 건축물 대장 등 증명서 ( 공부 ) 의 명칭 변경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. 특히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대규모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인해 대민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동안 , 국민들이 큰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 안내와 대국민 홍보에 각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강력히 당부했다 . 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"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, 주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이 단 1 분도 없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 " 라며 , " 통합특별시가 성공적으로 출범하고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" 라고 말했다 .   * 담당자 : 범정부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 손지혜 (044-205-3622)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