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촌진흥청]농촌진흥청-현대서산농장,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 위해 손잡는다
- 부처
- 농촌진흥청
- 발행일
- 2026-06-25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은 6 월 24 일 충남 서산시 현대서산농장에서 ㈜ 현대서산농장 ( 대표이사 윤정일 ) 과 ' 지속 가능한 농업생태계 조성 및 농축산 융복합 산업 활성화 ' 를 위한 양해각서 (MOU) 를 체결했다 .
이번 협력은 농촌진흥청의 농업과학 기술 역량과 현대서산농장의 대규모 농업 현장 기반 시설 ( 인프라 ) 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농업생태계를 조성하고 농 · 축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.
양 기관은 앞으로 △ 지역 양봉산업 활성화 및 밀원단지 조성 △ 친환경농업 기술 현장 실증 및 확산 △ 한우 · 풀사료 분야 기술협력 △ 화훼 및 농업 경관을 활용한 환경 · 사회적 책무 · 기업지배구조 개선 (ESG) 실천 △ 농축산물 수출 경쟁력 강화와 산업화 촉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.
특히 서산 간척지와 유휴부지를 활용해 밀원식물 재배와 지역 상생형 양봉 모델을 구축하고 , 친환경 농업기술과 자원 순환형 농업 모델의 현장 실증을 추진할 예정이다 .
또한 , 한우 생산성 향상 기술과 풀사료 생산기술 보급 , 화훼를 활용한 농업경관 조성 등 농촌진흥청 연구개발 성과를 현장에 적용해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 발전에 공헌할 방침이다 .
이와 함께 농축산물의 품질 · 위생 · 가공 기술을 지원하고 , 수출 협력 모델 구축을 통해 국내 농 · 축산업의 세계 경쟁력 향상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.
농촌진흥청은 이번 협약이 공공 연구기관과 민간기업이 협력해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.
㈜ 현대서산농장 윤정일 대표이사는 " 농업은 식량 생산을 넘어 지속 가능한 국가 성장과 환경 보전을 떠받치는 중요 산업 " 이라며 , " 현대서산농장은 현장 중심의 기술 실증과 산업화를 통해 농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, 농업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" 라고 덧붙였다 .
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" 농업이 직면한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연구개발 성과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로 구현돼야 한다 ." 라며 , " 이번 협 약을 계기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 기술과 현대서산농장의 현장 역량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농업생태계를 조성하고 , 농업 혁신과 지역 상생을 이끄는 모범적인 민관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 ." 라고 말했다 .
한편 , 현대서산농장은 충남 서산 간척지 에이 (A), 비 (B) 지구 일원에서 벼 , 풀사료 등 농작물 재배와 한우 사육을 기반으로 농축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. 최근에는 사회공헌과 환경 · 사회적 책무 · 기업지배구조 개선 (ESG) 경영 실천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