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행정안전부]아시아-태평양 경제협력체(APEC), 재난 공동대응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
- 부처
- 행정안전부
- 발행일
- 2026-06-23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- 잠재재난 대응 방안 논의 위한 APEC 워크숍 개최(6.24.~25.) 행정안전부 ( 장관 윤호중 ) 는 6 월 24( 수 ) 일부터 25 일 ( 목 ) 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' 잠재 재난위험과 인공지능 전환 (Emerging Risks on Disasters and AI Transformation)' 을 주제로 APEC 워크숍을 개최한다 . 이번 워크숍에는 16 개 APEC 회원경제체뿐만 아니라 국내 · 외 재난관리 전문가 , 국제기구 관계자 등이 모여 , 기존의 방식을 넘어선 새로운 재난관리 체계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, 향후 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. >> 전문가 발표로 잠재 재난 이해도 높이고 , 대응 전략 논의 첫째 날 (24 일 ) 에는 ▲ 잠재재난의 개념 및 사례 ▲ 재난관리 AI 및 ICT 활용을 주제로 한 전문가 발표에 이어 , 재난관리 체계 전환의 필요성과 미래 대응 전략을 심도있게 논의한다 . 또한 , 워크숍 참가국을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 , 긴급재난문자 , 재난 예 · 경보시스템과 같은 한국의 과학적 재난관리 우수사례도 소개한다 . >> 잠재 재난 대응 경험 공유 및 향후 협력 방안 모색 둘째 날 (25 일 ) 에는 잠재재난 대응을 위한 각 국의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, AI 를 활용한 기술 활용 등에 있어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. 특히 , 참석자들은 다양한 재난위험이 더욱 복합적으로 다가오는 상황에서 국가 간 협력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공감하고 , AI 를 활용해 재난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방안을 놓고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.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" 이번 워크숍을 통해 APEC 회원경제체가 잠재 재난위험 대응이라는 공동의 목적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, 나아가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" 라며 , "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국제사회와 적극 협력해 잠재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높혀 나가겠다 " 라고 밝혔다 . * 담당자 : 재난관리정책과 소병임 (044-205-5123)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