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행정안전부]역사 배우고 자연을 걷고 '기록문화 나들이'로 특별한 여름방학
- 부처
- 행정안전부
- 발행일
- 2026-06-22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- 대통령기록관,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 달간 운영 - 다문화가정 등 배려 계층 청소년 대상 오전, 오후 및 종일 프로그램 실시 - 6월 22일(월) 10시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 행정안전부 ( 장관 윤호중 ) 대통령기록관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평소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 · 청소년을 대상으로 '2026 년 기록문화 나들이 '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.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 월 21 일 ( 화 ) 부터 8 월 21 일 ( 금 ) 까지 한 달간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운영된다 . 참가 신청은 6 월 22 일 ( 월 ) 오전 10 시부터 대통령기록관 공식 누리집 (www.pa.go.kr) 의 신청 메뉴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. 특히 참여 기관의 이동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차량 임차비용도 일부 지원한다 . 나들이 코스는 오전 (10 시 ~12 시 ), 오후 (14 시 ~16 시 ) 또는 종일 (10 시 ~15 시 30 분 ) 중 하나를 기관 사정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. 참여 학생들은 대통령기록전시관을 둘러보는 ' 대통령기록 탐방 ' 과 자신만의 미래 다짐을 멋지게 담아내는 ' 나만의 휘호 만들기 ' 체험에 동참하게 된다 . 아울러 종일 코스를 선택할 경우 , 국립세종수목원 및 충북 소재 청남대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. 이를 통해 하루 동안 역사적 지도력 ( 리더십 ) 함양과 청정 자연 속 생태 체험을 동시에 즐기는 값진 기회를 얻을 수 있다 . >> 청소년 안전 최우선 확보 , 폭염 대비 선제적 안전대책 가동 대통령기록관은 참여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당 참여 인원을 25 명 내외로 제한하고 1 명 이상의 인솔자가 반드시 동반하도록 방침을 세웠다 . 또한 ,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동 동선을 확보하고 현장 곳곳에 전문 안내 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. 한편 , 대통령기록관은 지난 2010 년부터 다문화가정 , 보육원 , 지역아동센터 등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기록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으며 , 누적 3,300 여 명이 참여하는 큰 호응을 얻었다 . 한성원 대통령기록관장은 " 기록문화 나들이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대통령기록물을 직접 보고 느끼며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, 올바른 기록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" 라며 , "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를 향한 더 큰 꿈과 희망을 가슴에 품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익하고 따뜻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" 라고 밝혔다 . * 담당자 : 대통령기록관 기록서비스과 이철구 ( 044-211-2241)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