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행정안전부]지역의 문제 민관공산학이 함께 해결한다 지역 주도 민관협력체계 사업 출범
- 부처
- 행정안전부
- 발행일
- 2026-06-22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- 전국 7개 지역 200여 명 한자리에. 지역 주도 문제해결 협력체계 본격 가동 - 지역별 혁신 의제 공유하며 지역사회 혁신 위한 협력·확산 기반 마련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주민과 지역사회가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협력체계가 전국 7 개 거점 지역에서 일제히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. 행정안전부 ( 장관 윤호중 ) 는 6 월 19 일 ( 금 ) 경북 청도군 청도상상마루에서 「 지역 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사업 」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. 이번 출범식은 선정된 지역 지원 조직과 지역별 거버넌스 참여 기관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사업의 장기적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,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. >> 전국 7 개 지역을 거점으로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상생 협력체계 본격 가동 ' 지역 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사업 ' 은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주민과 지역사회가 스스로 발굴하고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광역 단위의 민 · 관 · 공 · 산 · 학 협력망을 탄탄하게 구축하는 사업이다 . 행정안전부는 지난 5 월 부산 , 대구 , 대전 , 강원 , 충남 , 전남 , 경북 등 전국 7 개 지역 지원 조직을 선정한 바 있다 . 각 지역은 특성에 맞는 의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. 이번 출범식은 " 민 · 관 · 공 · 산 · 학 , 지역에서 만나다 " 를 주제로 열렸으며 , 행정안전부와 지방정부 , 지역 지원 조직 , 공공기관 , 기업 , 대학 , 시민사회 관계자 등 200 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. 참석자들은 지역이 주도하는 문제해결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. 행사가 열린 청도상상마루는 과거 공용 버스터미널이 2022 년 행정안전부 소통 협력 공간 사업을 통해 지역혁신 거점 공간으로 재생한 곳으로 , 다양한 주체가 연결과 협력을 통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이번 사업의 취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. >> 레터링 쌓기 퍼포먼스와 라운드테이블 통해 협력 의지 다져 출범식에서는 김종걸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장이 ' 지역문제 해결 , 새로운 협력의 시작 ' 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협력의 가치와 실천 방향을 공유했다 . 이어 민 · 관 · 공 · 산 · 학 대표들은 각자의 역할과 협력을 상징하는 블록을 쌓아 ' 지역 주도 민관협력체계 ' 를 완성하는 레터링 쌓기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과 연대의 의지를 다졌다 . 또한 2 부 행사에서는 전국 7 개 지역 지원 조직과 지역별 민 · 관 · 공 · 산 · 학 거버넌스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실증프로젝트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되었다 . 참석자들은 돌봄 강화 , 원도심 회복 , 생태환경 보전 등 지역별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,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자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주체별 역할과 지역 간 협력 · 확산 방안을 모색하였다 . 행정안전부는 앞으로 중앙지원 조직을 통해 사업 추진 전 과정을 지원하고 , 각 지역에서 축적된 협력 모델과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.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" 지방 소멸 , 돌봄 공백 , 원도심 공동화 등 지역이 직면한 문제는 어느 한 주체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" 라며 , " 이번 출범식이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서로의 자원과 역량을 연결하는 계기가 되어 , 지역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혁신 생태계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 " 라고 밝혔다 . * 담당자 : 사회연대경제지원과 박은경 ( 044-205-3222)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