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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관세청]한국 선진 관세행정, 아·태 및 아프리카 세관에 전한다

부처
관세청
발행일
2026-06-18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한국 선진 관세행정 , 아 · 태 및 아프리카 세관에 전한다 - 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 , 「 제 32 차 관세행정 능력배양 세미나 」 개최     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 ( 이하 ' 인재원 ') 은 세계관세기구 (WCO)   아시아 · 태평양   및 아프리카 회 원국 세관공무원을 초청 (10 개국 *   10 명 ) 하여 6 월 16 일 ( 화 ) 부터 6 월 22 일 ( 월 ) 까지 「 제 32 차 관세행정 능력배양 세미나 」 를 개최한다 . * 나미비아 , 나이지리아 , 몰디브 , 몽골 , 부탄 , 아르메니아 , 에스와티니 , 캄보디아 , 키르기스스탄 , 파푸아뉴기니   인재원은 세계관세기구 (WCO)   아 · 태 지역훈련센터 (RTC, Regional Training Center)   자격으로 2015 년부터 매년 3~4 회씩 아시아 · 태평양 및 아프리카 회원국 세관공무원을 대상으로 능력배양 (Capacity Building)  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.   세미나 참가자들은 한국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 (UNI-PASS) , 인공지능 (AI) 활용 사례 , 엑스레이 (X-Ray) 판독훈련 시스템 등을 학습하고 , 인천특송물류센터 등을 견학하며 한국의 선진 관세행정을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 . 또한 , 참가국별로 구체적인 관세행정 실무사례를 발표 · 토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참가자들 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.   아울러 최근 연수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인공지능 (AI) 동시통역 시스템을 사용하여 언어 장벽을 낮추고 교육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.   유선희 인재원장은 " 이번 세미나를 발판 삼아 한국의 선진 시스템을 세계에   확산시키고 해외 관세당국과의 협력 기반을 다짐으로써 , 우리 기업들이 세계   무대에서 보다 원활하고 우호적인 통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" 고   밝혔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