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지식재산처]세계 5대 지식재산기관(IP5), 정보화 협력 강화
- 부처
- 지식재산처
- 발행일
- 2026-03-30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세계 5 대 지식재산기관 (IP5), 정보화 협력 강화
- 지식재산처 , 제 20 차 IP5 정보화 분과회의 및 산업계 연석회의 서울에서 개최 -
- 인공지능 등 정보화 신기술 활용 , 심사정보 공유시스템 개선 등 IP5 간 협력 추진 -
지식재산처 ( 처장 김용선 ) 는 세계 5 대 지식재산기관 ( 이하 'IP5') 의 지식재산 정보화 현안 논의를 위해 3. 30.( 월 )~4. 2.( 목 ) 까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( 서울 송파구 ) 에서 「 제 20 차 IP5 정보화 분과회의 및 산업계 연석 회의 」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.
전세계 출원량의 약 85%('24 년 기준 ) 를 차지하는 IP5 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, 일본 , 중국 , 유럽 각국의 지식재산 정책 등을 총괄하는 정부기관으로 구성되며 , 2010 년부터 특허분류 (WG1), 정보화 (WG2) 및 심사정책 (WG3) 분야별로 협력을 위한 전문가 협의체를 운영하여 전 세계 지식재산 쟁점을 선도하고 있다 . 심사관 · 기업 등이 IP5 에 출원된 특허의 심사 진행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제특허심사정보 공유시스템 (OPD) 을 구축한 사례가 큰 성과 중 하나이다 .
이번 회의에는 IP5 정보화 담당자 , 세계지식재산기구 (WIPO) 관계자 및 IP5 국가의 산업계 대표 * 등 70 여명이 온 · 오프라인으로 참석하여 , 인공지능 (AI) 등 정보화 신기술 활용 , 국제특허심사정보 공유체계 개선 등 21 개 의제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한다 . IP5 담당자가 머리를 맞대어 국제특허심사정보 공유체계를 포함한 정보화 협력뿐만 아니라 출원인 편의를 위한 다양한 개선 과제를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 . 아울러 IP5 각국이 지식재산 분야에 인공지능 (AI) 를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사례를 공유하고 , 이를 바탕으로 협력 과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.
* 한국지식재산협회 (KINPA), 일본지식재산협회 (JIPA), 중국특허보호협회 (PPAC), 미국지식 재산법협회 (AIPLA), 미국지식재산소유권자협회 (IPO), 비즈니스유럽 (BE)
지식재산처 정재환 지식재산정보국장은 " 인공지능 (AI) 시대를 맞아 디지털 전환을 비롯한 지식재산 정보화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" 며 " 이번 회의를 통해 IP5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적 지식재산 정보화 논의를 선도해 나가겠다 " 고 밝혔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