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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림축산식품부]농식품부, 국민의 일상에 온기를 전한 '미담행정 주역' 8인 선정

부처
농림축산식품부
발행일
2026-06-17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농림축산식품부 ( 장관 송미령 , 이하 ' 농식품부 ') 는 국민과 동료에게 감동을 전한 ' 감동행정 미담네컷 ' 수상자 8 명에 대한 시상식을 6 월 16 일 ( 화 ) 개최 했다고 밝혔다 .      ' 감동행정 미담네컷 ' 은 농식품부가 경직된 공공부문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 국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 중인 미담 발굴 제도이다 . 이는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포상하는 것을 넘어 , ' 국민의 어려움을 내 일처럼 여기는 공감역량과 적극적 실천 ' 을 농식품 행정의 핵심 가치로 뿌리내리게 하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.      이번 제 2 회 및 제 3 회 시상식에서는 헌신과 열정으로 국민을 감동시킨 8 건의 사례가 선정되었다 .   ① 위기의 순간 ,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켰다 .      출근길 의식을 잃고 쓰러진 학생을 발견하여 즉시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구호한 서고은 주임 (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), 퇴근길 목격한 교통사고의 부상자를 돕고 산재 승인 지원은 물론 사고지점 방지턱 설치까지 이끌어낸 이동재 차장 (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), 겨울철 한파 속에서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해 단수 · 동파 고충을 겪는 주민들에게 생활용수를 공급한 이동기 특수 진화대원 ( 산림청 ) 의 사연은 위기의 순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한 대표적 사례이다 . ② 세심한 행정으로 제도의 사각지대를 밝혔다 .      복잡한 상속 문제로 농업경영체 자격 말소 위기에 처한 고령 농업인을 위해 과거 임대차계약서를 직접 찾아 생업을 지켜준 황유연 주무관 (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), 자금융통에 어려움을 겪는 영농조합을 돕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원활한 업무조율을 이뤄낸 이승현 차장 (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), 명확한 법령 해석으로 지방정부의 오해를 바로잡아 농지보전부담금 환급을 도운 지정연 주무관 ( 농식품부 ) 은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국민의 권리와 재산을 지켜냈다 .   ③ 전문성과 열정으로 국민 편의를 더했다 .      동물용 신약 허가에 난항을 겪는 업체에 밀착 컨설팅을 제공해 허가 준비 기간을 대폭 단축한 김지연 연구관 ( 농림축산검역본부 ) 과 14 년간 자발적으로 전국 농장을 다니며 2 만 3 천여 건의 축산 지식을 국민과 나눠 온 정종학 차장 ( 축산물품질평가원 ) 의 열정은 일선 직원의 전문성이 어떻게 대국민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증명했다 .      농식품부는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' 행정의 본질은 국민에 대한 봉사 ' 라는 가치를 재확인하고 발굴된 미담 사례를 대내외에 공유하여 국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' 감동행정 ' 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.     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농식품부 김종구 차관은 " 이번 미담네컷 수상자들의 사연은 규정이나 지침을 넘어 , 국민의 어려움을 나의 일처럼 여기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 진정한 감동행정의 표본 " 이라며 , "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농식품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" 라고 밝혔다 .     붙임 1. 제 2 회 감동행정 미담네컷 수상자 홍보포스터        2. 제 3 회 감동행정 미담네컷 수상자 홍보포스터        3. 감동행정 미담네컷 시상식  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