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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촌진흥청]농촌진흥청, 식량작물 병해충 현장 대응력 강화

부처
농촌진흥청
발행일
2026-06-16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은 6 월 11, 12 일 이틀간 국립식량과학원 본원에서 ' 식량작물 병해충 담당자 실무역량 강화 ' 공동 연수 ( 워크숍 ) 를 진행한다 .   이번 공동 연수는 기후와 재배 환경 변화로 다양해진 식량작물 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, 현장 담당자 실무 전문성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.   이 자리에는 병해충이 상습적으로 발생하거나 발생 우려가 큰 시군 담당자를 비롯해 전문 지식이 필요한 신규 담당자들이 참석한다 .   첫날에는 벼 · 맥류 · 콩에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의 최신 현황과 진단 , 관리 기술이 소개된다 . 또한 , 주요 잡초 관리 기술을 공유하고 각 지역의 실제 병해충 발생 사례 , 대응 경험 등을 나누는 종합 토론도 있을 예정이다 .   둘째 날에는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 영된다 . 참석자들은 병해충 진단과 해충 분류 실습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예찰 , 진단 , 방제 기술을 익힌다 .   특히 신기술 적용 사례로 스마트 생산 기술의 핵심인 무인 예찰 체계를 시연해 디지털 접목 기술들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.   국립식량과학원은 이번 공동 연수를 통해 최신 기술을 습득한 지역 담당 자들이 현장에서 수집한 병해충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신속한 병해충 진단과 적기 방제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했다 .   농촌진흥청 작물환경과 손지영 과장은 " 식량작물 병해충을 조기 발견하고 신속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해 안정 생산을 도모할 수 있다 ." 라며 " 최신 병해충 진단 기술과 스마트 예찰 신기술을 농업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고 , 지역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현장 대응력을 높여 나가겠다 ." 라고 말했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