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w Section — 입법정책 모니터링

[농촌진흥청]농촌진흥청, 충남 공주 과수화상병 예찰 현장 점검

부처
농촌진흥청
발행일
2026-06-16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 월 11 일 오후 , 충남 공주시 유구읍에 있는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과수화상병 정밀 예찰 상황을 점검하고 , 관계관들과 향후 대응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.   올해 과수화상병 발생 양상은 기존 발생 지역에서 재발생하고 , 발생 이력이 없던 지 역에서의 신규 발생 * 이 확인되고 있다 . 이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위기관리 단계를 ' 경계 ' 로 유지하며 ,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. * 세종특별자치시 , 충북 보은 , 충남 공주 , 경기 고양 , 충남 홍성 ( 현재까지 5 곳 )   이 청장은 " 농촌진흥기관의 정밀 예찰 못지않게 농가의 자가 예찰과 신고가 과수화상병 조기 발견과 확산을 막는 결정적 요인 " 이라며 매주 수요일 ' 자가 예찰의 날 ' 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당부 했다 .   또한 , " 과수화상병 미발생 지역에서 확진 사례가 나오는 상황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농가와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확산 차단에 온 힘을 쏟아야 한다 ." 라고 말했다 .   아울러 의심 증상 발견 시 신속한 신고 , 정밀 진단 , 긴급 방제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 계기관 간 협조 체제를 한층 강화해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에 집중해 달라고 밝혔다 . 이 청장은 " 기온이 26~28 도에 머무는 날이 지속되면 균 활동이 활발해지는 과수화상병 특성상 앞으로 2 주가 최대 고비로 보인다 ." 라며 경계 태세를 늦추지 말고 현장 대응 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.   한편 , 6 월 10 일 현재 과수화상병 발생 상황은 89 개 농가 38.7 헥타르 (ha) 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발생 면적은 118 % 수준이다 . 농촌진흥청 , 도 농업기술원 , 시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발생 또는 미발생 지역에서 2 차 정기 예찰을 추진하는 등 전국 과수원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벌이고 있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