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국민권익위원회]청렴시민감사관과 함께 공공기관 청렴도 향상 이끈다
- 부처
- 국민권익위원회
- 발행일
- 2026-06-16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청렴시민감사관과 함께
공공기관 청렴도 향상 이끈다
- 국민권익위 , 오늘 (16 일 ) 청렴시민감사관 워크숍 개최 … 청렴시민감사관의 역할에 대한 특강 및 질병관리청 · 서울특별시 우수사례 공유
□ 국민권익위원회 ( 위원장 정일연 , 이하 국민권익위 ) 는 오늘 (16 일 ) 청렴시민 감사관 * 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의 교류 ·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청렴시민감사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.
*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는 2010 년부터 공공기관의 청렴성과 공공행정의 투명성 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외부 부패통제 제도로서 법률 · 노무 등 분야별 전문가 와 일반 시민으로 구성되며 ,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과 부패 취약 분야를 감시 · 발굴하고 불합리한 제도 및 업무절차 개선을 제안하는 시민참여형 제도
□ 이번 워크숍에는 중앙행정기관 , 광역자치단체 , 시 · 도 교육청 등 83 개 기관 소속 청렴시민감사관 및 실무자 약 700 여 명이 참여하며 청렴시민 감사관의 역할을 주 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실무 현장의 구체적인 우수 활동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.
전문가 특강의 연사로 나서는 서울시립대학교 행정학과 겸임교수 이정주 한국청렴연구소 소장 은 ' 청렴옴부즈만 , 단순 감시자가 아닌 조직 변화의 조언자 역할 중심 ' 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.
□ 아울러 , 질병관리청과 서울특별시 시민감사옴부즈만의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도 이어진다 .
질병관리청 전해성 감사담당관은 소관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회계 · 자금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공직자 이해충돌 여부를 점검하는 등 부패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한 주요 시책을 발표한다 .
서울특별시 조덕현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위원장은 시민감사옴부즈만의 공공사업 감시 활동과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해 추진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등 제도개선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.
□ 국민권익위 임진홍 기획조정실장은 " 공공기관이 스스로 발견하기 어려운 부패 관행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독립적인 외부 통제장치인 청렴시민감사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." 라고 말했다 .
이어서 " 이번 워크숍 이후 7 월과 8 월에도 워크숍을 실시 할 예정이며 , 앞으로도 청렴시민감사관 제도가 조직의 청렴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." 라고 밝혔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