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산업통상부]싱가포르 의약품 공급망 다변화, K-바이오 수출 기회로
- 부처
- 산업통상부
- 발행일
- 2026-03-30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싱가포르 의약품 공급망 다변화 , K- 바이오 수출 기회로
- 산업부 ,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(MTI) 와 공동 웨비나 개최
- 글로벌 바이오 허브인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조달시장 진출 기회 모색
산업통상부 ( 장관 김정관 ) 는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, KOTRA, 한국제약바이오 협회와 공동으로 3 월 30 일 ( 월 ) 「 싱가포르 의약품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 웨비나 」 를 개최하였다 .
이번 행사는 「 한 - 싱 공급망 파트너십 (SCPA) 」 의 후속 조치 * 로 , 글로벌 바이오 허브인 싱가포르와의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. 최근 싱가포르는 공급망 안정화 차원에서 조달국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어 , 우수한 품질과 신뢰성을 갖춘 우리 제약 · 바이오 기업들에게 새로운 시장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.
* ( 한 ) 산업부 - ( 싱 ) 통상산업부간 공급망 파트너십 체결 (24.11) → 바이오 산업을 우선 협력 분야로 선정 , 공급망 다변화 및 기업간 협력 촉진 방안 논의 합의 ('25.5)
이번 웨비나에서 싱가포르측은 현지 의료 환경을 비롯해 상세 조달 절차 , 입찰 요건 , 제품 평가 기준 등 우리 기업의 진출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공유하였다 . 이날 행사에 참여한 우리 기업 20 여 개사는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실제 입찰 가능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, 현지 시장 진입을 위한 구체적인 요건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.
이재근 신통상전략지원관은 " 싱가포르 조달시장 진출은 우리 제약 · 바이오 기업의 시장 다변화와 공급망 재편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첫 사례가 될 것 " 이라며 , " 정부는 앞으로도 SCPA 와 같은 양자 공급망 협력 채널과 KOTRA 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틈새 시장을 지속 발굴 , 우리기업의 수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 " 고 밝혔다 .
아울러 본 행사를 계기로 산업부와 KOTRA 는 싱가포르 정부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우리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.
국내 유망 기업을 발굴하여 조달시장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, 제품 등록 및 현지 유통사 매치메이킹 등 단계별 실무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. 특히 진출 의사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측과 일대일 상담을 주선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