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]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, 김진오 부위원장 취임
- 부처
-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
- 발행일
- 2026-04-17
- 소스
- pressrelease
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, 김진오 부위원장 취임 - 잠깐의 출산율 반등에 머무는 것은 금물, 향후 3-4년의 골든타임을 허투루 쓰지 않고 최선의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 - 올해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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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, 김진오 부위원장 취임
- "잠깐의 출산율 반등에 머무는 것은 금물, 향후 3-4년의 골든타임을 허투루 쓰지 않고 최선의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"
- "올해는 인구정책 전환의 원년, 모두가 체감하는 인구정책을 만들겠다"
□
저출산·고령사회위원회
(이하 '위원회')는
4월 17일 김진오 신임 부위원장
이
취임
했다고 밝혔다.
ㅇ
김진오 신임 부위원장
은
37년이 넘는 기간 동안 언론 현장
에서 사회·정치·국제 현안을 폭넓게 다뤄왔다. 특히,
지역사회
와
현장의 목소리
를 꾸준히 담아내며
인구위기 극복
을 위한
국민적 공감대 형성
과
사회 인식 변화
를 이끌어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.
□ 김 부위원장은 "올해가 대한민국 '
인구정책 전환의 원년
'이 되어야 한다"고 강조하며, "
인구정책 하나하나가 국민의 생활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좌우
한다는 점을 항상 유념하면서
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
을 만들고, 실질적인 성과를 조속히 내도록
사명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
"고 밝혔다.
ㅇ 김 부위원장은 "
최근 합계출산율
이 2024년
9년만에 반등
한데 이어
2025년까지 상승추세
를 이어간 것은,
에코붐세대의 영향
과
코로나 등으로 지연되었던 혼인·출산 증가 효과
가 반영됨과 더불어
인구위기의 극복을 위한 정부와 현장의 노력
이 함께
만들어낸
결과"라고 평가했다.
ㅇ 그러면서도 김 부위원장은 "
잠깐의 출산율 반등
에
안주해서는 안된다
."고 지적하며, "
향후 3~4년의 골든타임
을 놓치지 않고
최선의 방안을 찾아 국민에게 선보일 준비
를 해나가자"고 말했다.
ㅇ 또한, "위원회는 향후
대한민국 국민들이 겪는 혼인·출산·고령등에서의 문제를 해결
하고 '
초저출산'뿐만 아니라 인구구조의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대한민국
을 일으켜 세울
인구햇볕정책을발굴
해 나가겠다"고 했다
ㅇ 아울러, "
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 상승
뿐만 아니라, 아이, 부모, 청년 나아가 어르신을 포함한 모든
사회적 약자에 대한 돌봄이 더욱 촘촘하게 보장
될 수 있도록
힘을 쏟아붓자
"고 하였다.
□
김 부위원장
은 전 직원에게
보다 실행력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
할 수 있도록 아래
세 가지 원칙
을 당부하였다.
ㅇ
첫째, 정책의 실효성
을 높일 것,
둘째, 부처간 조정력을 강화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
을 수행할 것,
셋째, 현장과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을 추진
할 것
“이 자료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