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200618]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수정가결
의원·강준현 외 10인·2024-06-19
심의 진행
접수
›소관위 접수
›소관위 심사
›법사위 심사
›본회의 부의
›본회의 의결
›정부 이송
›공포
소관위원회
정무위원회
소관위 결과
수정가결
2024-08-28
법사위 결과
원안가결
2024-09-25
본회의
수정가결
2024-09-26
정부 이송
2024-10-11
공포일
2024-10-22
제안이유 및 주요내용
주요내용
현행법은 예금보험공사가 부실금융회사 또는 부실우려금융회사로 하여금 그 부실 또는 부실 우려에 책임이 있다고 인정되는 부실관련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도록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. 하지만 자료제공 요구 범위가 법원행정처, 관계 중앙행정기관, 지방자치단체 등으로 한정되어 있어 가상자산이 재산 은닉의 유력한 대안이 되고 있는 실정임. 이에 예금보험공사가 자료제공을 요구할 수 있는 기관에 ‘가상자산사업자’를 추가하여 부실 채무자의 은닉 재산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해 채권 회수율을 높이고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하려는 것임(안 제21조의3).
심의 이력
공포2024-10-22
정부 이송2024-10-11
본회의 의결수정가결 · 재석 243 · 찬성 242 · 반대 0 · 기권 12024-09-26
법사위 처리원안가결2024-09-25
소관위 처리수정가결2024-08-28
소관위 회부정무위원회
발의 접수의원2024-06-19